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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 발령

대조기 해안가 저지대 침수 및 갯바위·갯벌 고립 등 안전사고 주의

 

2405 저수심 위험구역에서 구조활동을 하고있는 보령해경

어선 안전상태 점검 중인 보령해경

 

 

보령해양경찰서(서장 한상규)313일부터 320일까지 8일 동안 대조기 발생에 따른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관심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단계는 연안해역에 안전사고가 과거 특정시기에 집중·반복적으로 발생하여 사전대비가 필요한 경우에 발령한다.

 

이에 보령해경에서는 취약 시간대 갯벌·해안가 등 사고다발구역 중점으로 예방 순찰 강화 ·포구 정박 선박 계류상태 점검 선주·선장 대상 위험안내 문자 발송 지자체 대형전광판 이용 안전 정보 제공 등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현원 해양안전과장은 위험예보 발령 기간에는 바닷인근 월파, 방파제·갯바위 추락 등 각종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위험구역 입을 피하고 무리한 연안 체험활동은 자제해달라, 겨울을 맞이하여 보령을 방문하는 국민들이 안전한 바닷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