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제26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9월 11일 개막 - ‘아기장수 설화’ 드론쇼 보고 LED 횃불 들고 바닷길로- 대하잡기, 씨푸드 바비큐 파티존, 해양생태체험 등 가족 프로그램 풍성 보령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6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12일 밤 펼쳐지는 ‘SEA-ROAD 멀티미디어 드론라이트쇼’와 바닷길 횃불체험이다. 오후 9시 10분부터 1,000대의 드론이 무창포 고유의 ‘아기장수 설화’와 신비의 바닷길을 10분간 밤하늘에 그려낸다. 드론쇼가 끝나는 오후 9시 20분부터는 관광객들이 LED 횃불을 들고 실제 신비의 바닷길을 걷는 횃불체험이 이어진다. 낮에는 먹고, 잡고, 체험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이 축제장을 채운다. 맨손 대하잡기 체험을 비롯해 대하,.. 더보기
보령 청년농업인, AI 활용해 농업경영 역량 높인다 - 9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3회, 청년농업인 AI 활용 교육 운영- 사업계획서부터 발표자료 작성까지... 실무 중심 AI 활용 역량 강화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AI 활용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인공지능(AI)을 농업경영 현장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희망 청년농업인 등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김유열 ㈜스마트경영연구소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효과적인 발표자료 제작, .. 더보기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촌에서 함께 만들고 나누는 ‘찾아가는 건강치유 밥상’ 운영 농촌자원 활용 일상 속 치유문화 확산으로 ‘보령형 웰니스 행정도시’ 구현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청라면 평강뜰애 농장(대표 김정옥)에서 마을주민과 관련 분야 공무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건강치유 밥상’ 첫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건강치유 밥상’은 지역의 치유농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과 관련 분야 공무원이 함께 어울려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고 요리해 식사를 나누는 팜투테이블(Farm to Table) 방식의 치유농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농촌 공동체의 관계 회복과 시민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 농산물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일상 속 치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령시가 추진하는 ‘보령형 웰니스 행정도시’의 방향에.. 더보기
보령시청 로비, 청년 작가들의 감성으로 물든다... 9월 3일 ‘보령청년 갤러리’ 개최 보령시청 로비가 지역 청년 작가들의 열정과 독창적인 감성을 담은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보령시는 9월 3일(목)부터 11일(금)까지 9일간 시청 로비에서 청년 작가 기획 전시회 ‘일상에 스며드는 예술, 보령청년 갤러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8월 3일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보령팝스오케스트라 런치힐링콘서트’에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 문화적 여유를 선사하고 청량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갤러리는 보령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 청년 작가 3인(한겨울, 김서린, 유단비)의 대표 작품 16점이 전시되어 눈길을 끈다. 한겨울 작가는 보령의 자연을 도자에 담아낸 ‘보령머드 수묵산수화 에스프레소잔’, ‘컬러샤워 방울.. 더보기
보령시, 2026 행복 비타민 ‘자원봉사자 힐링 아카데미’ 개최 “당신의 봉사가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웃음과 공감으로 전한 힐링 (사)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희준)는 지난 2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행복 비타민 ‘자원봉사자 힐링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KBS 공채 개그맨 안상태를 초청해 ‘당신의 봉사가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안상태 강사는 유쾌한 입담과 공감 가는 이야기로 자원봉사자들과 소통했다.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은 봉사가 지역사회에 전하는 긍정적인 변화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 더보기
보령 냉풍욕장, 올여름 9만여 명 발길... 대표 피서명소 ‘우뚝’ 폭염 속 ‘자연 에어컨’... 6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성황리 운영 종료 보령시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보령 냉풍욕장(청라면 냉풍욕장길 190 일원)​을 68일간 단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보령 냉풍욕장은 지난 6월 25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됐으며, 올해 여름 무더위를 피해 9만여 명의 관광객과 시민이 방문하는 등 보령을 대표하는 여름철 피서 명소로서 인기를 이어갔다. 냉풍욕장은 폐탄광 갱도의 자연 대류 현상을 활용한 친환경 피서시설이다. 지하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공기가 약 200m 길이의 갱도를 따라 흐르면서 자연 에어컨 역할을 한다. 특히 갱도 내부 온도는 사계절 내내 10~15℃를 유지해 한여름에는 .. 더보기
보령발전본부, 발전소 주변지역 중학생 대상 대학탐방 및 문화예술 체험학습 지원 한국중부발전(주)보령발전본부(본부장 김종서)는 지난 8월 25일~26일과 9월 3일~4일, 두 차례에 걸쳐 발전소 주변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및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보령중(41명)과 천북중(18명) 학생들이 각각 서울대학교 및 중앙대학교를 찾아 캠퍼스 투어와 진로탐색에 참여했으며, 서울 시내 박물관과 프로야구장 경기 관람 등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 또한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은 “대학투어를 통해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문화체험도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보령발전본부가 추진하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중 육영사업의 하나로 작년에 이어 2회째 본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학교 현장의 의견을.. 더보기
웅천읍, '사랑의 웰니스 보리쌀 나눔행사' 진행 청보리밭에서 수확한, 보리쌀,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정 전해 웅천읍은 지난 9월 4일 웅천읍에서 관리하고 있는 청보리밭에서 직접 수확한 보리쌀을 지역주민들에게 나누는 '사랑의 웰니스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웅천읍 청보리밭에서 정성껏 가꿔 수확한 보리의 결실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지역공동체의 정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명균 웅천읍장은 '청보리밭에서 정성껏 가꾼 보리의 결실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께 따뜻한 마음과 건강한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웃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웅천읍을 만들어 가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