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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충남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 개최 및 제10회 충남 생활문화 축제 개최 충청남도문화원합회가 오는 17일(토) 보령문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제6회 충남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충남 생활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날 밝혔다.​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이어온 생활문화 활동을 나누고 지역 예술인과 교류하며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행사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행사 공연으로 줄타기. 라퍼커션, 이경희, 김수빈, 아름길모델워킹, 고희안 재즈밴드 등이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담아 무대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충남문화원은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생활문화동아리 운영, 문화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추진하여 도민들이 문화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만드는 강한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더보기
제30회 우리사이그림전, 10월 10일부터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개최 보령시는 제30회 우리사이그림전이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10월 10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이번 전시에서는 34인 작가의 작품 60점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사이그림회(회장 정미화)는 보령시민들의 순수미술 창작 모임으로 지역미술인의 창작 의욕 고취와 미술문화 발전의 활성화, 개인의 자질향상을 위해 1995년 창립전을 시작한 이후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한국예총보령지회가 주최하고 우리사이그림회가 주관하며 보령시가 후원한다. 전시에는 초대작가 ▲김배히(설경) ▲김서린(색동 모자를 쓴 레옥) ▲김용(休) ▲김훤환(Human Condition) ▲문설(흠모 112) ▲박주남(月印千江之曲) ▲신경자(가을의 축제) ▲오종원(imag.. 더보기
보령시,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보령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변동 사유가 발생한 개별·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1일 기준 가격을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 대상은 신축·증축·용도변경, 부속 토지의 분할이나 합병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 288호와 공동주택 411호를 합한 총 699호다. 결정된 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이나 보령시청 세무과, 출장소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에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보령시청 세무과, 출장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보령시는 접수된 .. 더보기
오서산엔 은빛 억새, 쪽빛 바다엔 대하·전어... 보령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억새 물결 속을 거닐고 대하·전어 맛보고... 하루에 즐기는 보령의 산과 바다 10월, 보령의 산과 바다가 가을빛으로 물들고 있다. 오서산 능선에는 은빛 억새가 물결치기 시작했고, 서해 항구에는 살이 오른 대하와 전어가 제철을 맞았다.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깃들어 산다는 데서 이름이 붙은 오서산(해발 790.7m)은 서해와 가까운 산 가운데 가장 높다. 바다에서도 멀리 보여 예로부터 고깃배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 ‘서해의 등대산’으로도 불린다. 가을이면 오서산 정상부 능선을 따라 은빛 억새 물결이 넘실대며, 경사가 완만한 능선길을 걷다 보면 억새 너머로 서해 바다와 보령의 들녘이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들어온다. 오서산 억새는 보통 10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기상 상황에 따라 11월 초까지 은빛 장관.. 더보기
오서산엔 은빛 억새, 쪽빛 바다엔 대하·전어... 보령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억새 물결 속을 거닐고 대하·전어 맛보고... 하루에 즐기는 보령의 산과 바다 10월, 보령의 산과 바다가 가을빛으로 물들고 있다. 오서산 능선에는 은빛 억새가 물결치기 시작했고, 서해 항구에는 살이 오른 대하와 전어가 제철을 맞았다.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깃들어 산다는 데서 이름이 붙은 오서산(해발 790.7m)은 서해와 가까운 산 가운데 가장 높다. 바다에서도 멀리 보여 예로부터 고깃배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 ‘서해의 등대산’으로도 불린다. 가을이면 오서산 정상부 능선을 따라 은빛 억새 물결이 넘실대며, 경사가 완만한 능선길을 걷다 보면 억새 너머로 서해 바다와 보령의 들녘이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들어온다. 오서산 억새는 보통 10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기상 상황에 따라 11월 초까지 은빛 장관.. 더보기
대천해수욕장,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우수해수욕장’ 선정 대천해수욕장 전경 보령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해수욕장’에 대천해수욕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올여름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안전관리 강화 ▲바가지요금 및 알박기 근절 등 이용질서 확립 ▲특화 콘텐츠 운영 ▲이용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해 강릉 경포해수욕장,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등 3개소가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 대천해수욕장은 올해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관리요원 92명을 배치하고 24시간 순환근무 체계를 운영했으며, 드론을 활용한 해변 순찰·안전방송과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또한 해경·소방 등 관계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합동 안전교육과.. 더보기
[새인물]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제7대 이선규 이사장 취임 “안전 최우선·존중과 화합·능동적 사업 발굴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단 만들 것”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제7대 이사장 취임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제7대 이선규 이사장이 10월 1일 취임했다. 이선규 이사장은 보령시 행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이선규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단이 관리하는 문화·체육·환경시설이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는 만큼, 시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을 관리하는 공단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다하는 자세로 공단 경영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앞으로 주요 경영방향으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노사 화합의 조.. 더보기
보령소방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모집 10월 31일까지 연장 보령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할 ‘2026년 제2차 신규 의용소방대원’ 모집 기간을 10월 31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인원은 33개 의용소방대 총 256명이다. 지원 대상은 보령시 관할 지역에 거주하거나 상주하는 만 65세 미만 주민으로,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정신과 봉사정신을 갖춘 사람, 소방·의료 관련 자격이나 의용소방대 활동에 필요한 기술과 재능을 보유한 사람 등이다. 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자원봉사 조직으로, 화재 경계·진압과 구조·구급 업무 보조,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구호, 화재 예방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원자는 입대신청서와 이력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보령소방서 예방안전과, 관할 119안전센터 또는 각 읍·면·동 의용소방대에 방문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