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령시, 시도9호선(대천IC~해안도로) 도로 확·포장공사 개통 총사업비 111억 원 투입, 2.1km 2차로 확·포장으로 교통 환경 획기적 개선 보령시는 요암동 대천산업단지에서 남곡동 해안도로까지 연결하는 시도9호선 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26일 지역주민,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및 개통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도로 개통은 요암동과 남곡동을 잇는 총 연장 2.1km, 폭 9.5m 규모로, 지난 2021년 4월 착공 이후 약 3년 11개월 만에 이루어진 결실이다. 총 사업비 111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도로 확·포장사업으로 지역 교통망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는 해당 구간의 교통 혼잡 해소와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협소했던 기존 도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교통.. 더보기 보령시, 봄꽃 35만 본 식재... 도심 속 아름다운 꽃거리 조성 보령시가 봄을 맞아 35만 본의 봄꽃을 식재해 도심 곳곳에 아름다운 꽃거리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봄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신흑동 묘포장에서 팬지, 비올라, 꽃잔디 등 7종의 꽃을 가꿔왔으며, 이를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 도심 녹지대 및 화단에 심어 아름다운 꽃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관복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연간 총 100만 본의 다양한 계절 꽃을 자체 생산하고 식재함으로써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탄소흡수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보령시-대천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더욱 생기 넘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더보기 보령시, 한국철도공사 대천관리역과 ‘테마기차 관광상품’ 본격 추진 보령시가 한국철도공사 대천관리역과 협력해 기차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5월 한국철도공사 대천관리역과 열차관광 연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보령시는 단체열차 관광객을 위한 버스와 문화관광해설사 등을 지원하고, 대천관리역은 철도운임 할인과 임시 관광열차 운행을 맡았다. 이를 통해 관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맞춤형 테마 기차 관광상품이 개발되어, 2024년 약 1,500여 명의 수도권 관광객이 보령을 찾았다. 또한 대천역과 청소역, 웅천역에는 주요 관광지와 특산품을 소개하는 홍보물을 전시하는 등 보령시 알리기에도 힘쓰고 있다. 2025년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다채로운 관광상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보령댐 .. 더보기 보령 스케이트 테마파크 성황리 폐장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2일까지 34일간 15,373명 방문 보령 스케이트 테마파크(이하 테마파크)가 지난 2월 3일 34일간의 성공적인 운영을 마치고 폐장했다. 올해는 운영기간이 작년보다 21일 단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5,373명이 방문하여 겨울레포츠를 즐겼다. 보령시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2일까지의 운영기간 동안 평일 평균 285명, 주말 평균 664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34일 운영 기준으로 작년과 비교하면 713명이 증가한 총 15,373명이 다녀갔으며, 보령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대천해수욕장과 연계하여 테마파크를 찾은 방문객이 많았다. 이번 테마파크에서는 아이스링크와 민속썰매는 물론 아이스튜브 슬라이드까지 다양한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설명.. 더보기 대천해수욕장,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 보령시는 대표적인 관광지인 대천해수욕장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발표된 명단에서 대천해수욕장은 4회 연속 선정되며 관광명소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꼭 가봐야할 국내 대표 관광지를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예비 후보를 선정한 뒤 서면·현장 평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대천해수욕장은 여름철 해수욕의 매력은 물론, 사계절 내내 펼쳐지는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세계적 축제로 자리매김한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해 보령AMC모터페스티벌,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축제들이 연중 개최되며.. 더보기 ‘한국관광 100선’ 도내 명소 8곳 선정 태안 꽃지해수욕장·공주 백제유적지 7연속 쾌거…아산 현충사 신규 포함 공주 공산성 대천해수욕장 부여 궁남지 서해 해미읍성 (아산)아산 현충사 (예산)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천안)독립기념관 (태안)꽃지해수욕장 충남도는 21일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도내 관광지 8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2년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대표성·매력성 등을 평가해 관광지를 선정·발표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7회째다. 도내 선정지는 △태안 꽃지해수욕장 △공주 백제유적지(공산성,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부여 백제유적지(부소산성, 궁남지) △보령 대천해수욕장 △서산 해미읍성 △천안 독립기념관 △예산 예당관광지(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당호 모노레일) △아.. 더보기 부여, 논산에서 대천해수욕장까지 가까워진다 국도40호 보령 성주우회도로 개통, 주민 교통 편의성 증대 보령시 남포면 읍내리에서 미산면 도화담리를 연결하는 성주우회도로(국도40호)가 개통해 주민 교통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도로는 총길이가 5.28km에 달하며, 옥동터널(1.6km)을 포함한 폭 10.5m에서 19.5m의 2차선 도로이다. 총사업비 629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2018년 3월 착공 이후 약 7년여의 공사를 거쳐 완공되었다. 성주우회도로의 개통으로 인해 이동거리 주행시간(8분)이 단축되어 지역 간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보령시 남부 지역과 외곽 지역을 연결하는 이 도로는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물류 이동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일 시장은“성주우회도로의 개통으로 시민들이 더욱 .. 더보기 보령시-한국철도공사, 철도관광 활성화로 생활인구 유치 ‘맞손’ 한국철도공사와 업무협약 체결…내년 1월부터 철도관광객 대상 운임료 50% 지원 보령시가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손잡았다. 시는 27일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강욱 국토교통부 철도운영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지역 철도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철도관광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및 관광,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보령시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구성 운영하며, 보령시는 철도역과 주요 관광지 간 연계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관광인프라를 확대 지원한다. 특히, 한국철도공사에서는 오는 2025년부터 철도를 이용해 보령시에 방문하는 자유여행객을 .. 더보기 이전 1 2 3 4 ··· 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