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서장 총경 한상규)는 18일 청사 3층 대강당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AI시대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생성형 AI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전문 강의기업인 ‘다독스마트러닝연구소 최영 대표’가 진행하며,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라 급변하는 업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각 분야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주요교육으로는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도구를 활용한 기획서, 보고서, 보도자료 등 작성 ▲AI를 활용한 해양자료 수집 및 활용방법 등 실질적인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보령해경서는 이번 AI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추후 ‘AI 경연대회’ 등을 개최하여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AI활용 방안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한상규 보령해양경찰서장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나날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공무원의 업무 역량 역시 인공지능의 활용으로 좌우될 것”이라며,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효과적이고 빈틈없는 해양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